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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2일 내한한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날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 영화 ‘6언더그라운드’ 홍보활동을 위해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 등과 함께 내한한다.


이들은 오전 11시 언론과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오후 5시 40분 그린카펫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들은 K팝 아티스트 엑소의 수호, 백현, 첸, 찬열, 카이, 세훈과도 만날 예정이다. 6명의 최고 정예 요원들이 세상을 바꾸는 ‘6 언더그라운드’와 지난달 27일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하고, 여섯 명의 멤버로 활동하는 엑소가 ‘6’이란 특별한 숫자를 매개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특히 이들의 만남은 카카오톡, 다음 앱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될 예정이다. 


오는 13일 넷플릭스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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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01 0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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