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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OLED TV, 해외에서 평판 높여가 - 美·英 유력매체들 앞 다퉈 '최고 제품'으로 꼽아
  • 기사등록 2019-12-02 1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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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OLED TV가 해외에서 평판을 드높이고 있다.


2일 LG전자는 OLED TV에 대해 해외 주요 매체들이 연말을 앞두고 뽑은 '올해 최고 TV’를 휩쓸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전세계 주요 업체들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LG OLED TV가 차별화된 성능으로 기술 우위를 인정받고 있는 증거라고 전했다


LG전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 주력제품 OLED TV가 미국 'USA투데이'·'타임'·'PC매거진'·'하이데프 다이제스트', 영국 '왓하이파이'·'트러스티드리뷰'·'AV포럼', 캐나다 '알팅스' 등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OLED TV에 대해 해외 주요 매체들이 연말을 앞두고 뽑은 '올해 최고 TV’를 휩쓸고 있다고 밝혔다.(사진=LG전자)


미 유력 매체 USA투데이는 LG OLED TV에 대해 "OLED TV는 압도적인 명암비와 블랙 표현, 부드러운 모션, 완벽에 가까운 시야각, 색재현 등에서 테스트해 본 제품 중 최고"라고 평가했다. 


하이데프 다이제스트는 '올해 베스트 4K TV'에 LG OLED TV를 꼽았다.


'타임'은 'LG 시그니처 OLED 8K'에 대해 '미래의 TV'로 평가하며 '올해 최고의 발명품 100'으로 선정했다. 


이 제품은 PC매거진이 선정한 올해 최고 테크 제품 중 '최고 하이엔드 TV'를 차지하기도 했다.


영국 '트러스티드리뷰' 역시 LG OLED TV를 '올해의 TV'로 꼽았다. 


'왓하이파이' 역시 LG OLED TV를 '최고 TV'로 뽑았다. 특히 크기·가격대별 우수 제품을 선정한 'Best TVs 2019'의 65인치(2천파운드 이상)과 55-58인치(1천파운드 이상) 부문에서 LG OLED TV를 각각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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