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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운영자금 206조 원 투입
  • 기사등록 2020-02-03 04: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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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발원지로 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에 대한 운영을 위한 중국 인민은행이 3일 시장에 1조 2천억 위안(1,730만 달러, 206조 6,485억 원)의 유동성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등 특수시기에 합리적이고 충분한 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 같은 조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4일부터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에 들어간 중국시장은 연휴 연장조치로 당초 재개정 일정보다 사흘 늦은 3일 문을 연다. 


한편, 인민은행은 은행 시스템의 전체 유동성이 전년 대비 9천억 위안, 미화 1천 288억 달러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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