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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황교안, '종로 청년숲' 찾아 뚜벅이 유세..."내가 오늘 개시를 많이 하네" - 아침엔 경복궁역서 시민들에 명함 돌리기도
  • 기사등록 2020-02-14 1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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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종각역 지하상가를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하는 등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황 대표는 검은 정장 위에 기호와 이름이 적힌 빨간색 점퍼를 입고 부스 형태의 소규모 상가를 차례대로 돌았다.


황 대표는 가게를 돌면서 물건을 구매하기도 했다. 첫 가게에서는 직접 목걸이를 골라 사고 다기(茶器)와 방향제 등도 직접 현금으로 값을 지불했다. 

그는 "개시는 깎는 게 아니다" "내가 오늘 개시를 많이 하네"라며 웃음을 지었다.


"젊을 때 청바지 많이 입었냐"는 옷 매장 주인의 질문에 "난 젊었을 때 청바지를 한 번도 안 입었다"고 답하기도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종로구 경복궁역 일대에서 출근길 인사를 했다. 오후에는 평창동과 부암동 일대를 걸어 다니면서 민심을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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