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 문중원 기수 유족 시민대책위 및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추모 농성장 천막 철거를 막기 위해 종로구청 공무원 및 용역 인력들과 대치하고 있다. (사진=박진선 기자)

고 문중원 기수 추모 농성장 천막 철거를 막기 위한 유족 시민대책위와 민추노총 관계자들이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박진선 기자)

광화문 일대 천막들을 철거하기 위한 종로구청 공무원, 용역 인력, 경찰들과 그를 저지하기 위한 고 문중원 기수 유족 시민대책위원회,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대치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청은 27일 오전 7시 30분부터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인근에 설치된 고 문중원 기수의 추모 농성장 천막과 문재인 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등 4개 단체가 설치한 천막 7개 동과 집회 물품 등을 강제 철거하기 위한 행정대집행에 들어갔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2-27 10:12: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