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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시계가 1억4천만원…갤러리아명품관, 명품시계 ‘위블로’ 1대 판매
  • 기사등록 2020-03-23 08: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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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옹. [사진=갤러리아백화점][뉴스케이프=민형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대당 1억4,000만원 하는 손목시계를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옹’을 한정으로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대당 1억4,000만원대인 이 제품은 세계에서 1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으며, 국내에는 1점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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