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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민형준 기자] 와이즈오토홀딩스(이병한 대표)가 올해 안에 고성능 스마트 전기 스쿠터 ‘블루샤크’를 국내 들여온다.


와이즈오토홀딩스는 이에 따라 공식 사이트를 마련하고, 블루샤크에 대한 정보를 국내 예비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와이즈오토홀딩스가 올해 안에 고성능 스마트 전기 스쿠터 ‘블루샤크’를 국내 들여온다. 블루샤크 R1. [사진=와이즈오토홀딩스]

고객이 서울 도산대로에 있는 와이즈오토홀딩스 전시장을 방문하면 블루샤크 R1 모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블루샤크 R1은 완충으로 최대 주행거리 160㎞, 최대 등판능력 22도, 안전 최고속도 80㎞/h 등으로 가솔린 스쿠터와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


블루샤크 R1에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4G통신, 와이파이, 블루투스, 스마트폰 연동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블루샤크 R1에는 전방 카메라 녹화 시스템, 후방 카메라 녹화 시스템, 후측방 감지 센서, 초음파 센서 장착, 차간 거리와 차량 접근 감지 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 운전보조 시스템이 대거 기본으로 실렸다.


이병한 대표는 “블루샤크 R1은 자영업자 등 기업 고객뿐만이 아니라 개인 고객이 출퇴근용으로도 이용 가능하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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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5 0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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