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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민형준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의 통합 PC 보안 솔루션 ‘V3 Internet Security 9.0’이 세계적인 안티바이러스 평가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이 실시하는‘VB100’ PC 보안제품 인증 평가에서 진단율 100%로 올해 첫 인증을 획득했다. 


안랩은 V3가 42개 백신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인증 부여 테스트에서 한 건의 오진 없이 진단율 100%를 기록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랩이 V3 악성코드 진단율 100%로 VB100 최신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안랩] 

안랩은 인증 여부와 별개로 실시되는 다양성 테스트에서도 100% 진단율을 나타냈다.


안랩은 지난해에도 바이러스 불러틴이 실시한 ‘VB100’ 모든 PC 보안제품 인증 테스트에서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안랩 한창규 센터장은 “안랩 V3는 VB100뿐만이 아니라 AV-TEST 등 다국적 인증시럼에 참여해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며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러스 불러틴은 엄선한 악성코드 샘플 셋을 기반으로 인증부여 여부 판단을 위한 인증부여 테스트와 다양성 테스트를 모두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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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30 1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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