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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14회 '15회 복선 '...김희애 한소희에게 폭탄 투하 "이태오 나랑 잤어"
  • 기사등록 2020-05-10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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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캡쳐..

[뉴스케이프=오정선 기자]  종영을 2회 앞둔 부부의 세계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4회차에서 지선우(김희애 분)는 여다경(한소희 분)에게 이태오와 잤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이전까지 이태오가 재혼은 유지하길 바랐던 지선우의 이같은 행동은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이 여다경의 집에서 천대를 받는 모습에 대한 복수로 풀이된다. 


모든 것을 잃고 껍데기만 남은 듯 공허했던 지선우는 이준영이 데리러 올 수 없냐는 전화에 다시 생기 넘치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선우가 여다경을 향해 “그거 아니? 절박함, 간절함, 아무 의미 없다는 거. 결혼은, 부부는,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 것 때문에 흔들리기도 하고 뒤집히고 깨지기도 해”라며 충고를 한 대사는 부부의 세계 주제를 관통하는 대사이기도 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부부의 세계 14회는 전국 24.3%, 수도권 26.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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