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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서해안권 거점도시 호재 품고 훨훨
  • 기사등록 2020-05-15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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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민지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고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시행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이 기존에 저평가 되어왔던 지역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 지역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 조감도.


충남 당진은 수도권과 충청도를 연결하는 관문으로 국내 최대 수출항인 평택-당진항을 품고 있으며 국내 최대의 산업단지, 철강, 물류 산업의 핵심 지역으로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기업과 인구가 몰리는 서해안권 거점도시로 최근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현재 당진 지역이 주목받는 큰 이슈 중 하나는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역 신설이다. 합덕역은 서해안 복선전철, 합덕역과 석문산단을 잇는 산업관광 인입철도, 그리고 당진~안흥 간 산업철도 등 3개의 노선이 합쳐지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2022년 완공 예정이다.


서해안 복선전철 이용시 40~50분대로 서울, 수도권 지역 진출이 용이해져 지역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당진 합덕역이 개통되면 일대가 대규모 다중역세권으로 개발되어 역을 중심으로 교육, 문화, 상업 시설이 속속 들어설 전망이다.


이러한 개발 호재를 토대로 당진 지역의 집값, 땅값은 크게 오르고 있다. 특히 석문국가산업단지와 고대지구국가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부곡국가산업단지와 동부제철, 현대제철 등 각종 산단과 철강기업의 탄탄한 배후수요로 높은 미래가치를 보유한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에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은 당진시 송악읍 중흥리 396-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0층, 5개동 규모에 총 381세대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 A, B, C/72㎡/84㎡ 5개 타입 중·소형 평형대를 선보인다.


주거공간 내부로 최첨단 IoT 시스템을 비롯한 미세먼지클린시스템, 전열교환기 급배기시스템, LED 등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단지 내에 어린이 영어도서관,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여가시설 등 기본 생활시설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송악로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당진 시내와 서해안 신산업벨트로 이동이 편리하며 송악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시외로 이동할 수 있는 당진버스터미널도 가깝다.


관계자는 “당진 송악 경남아너스빌은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은 직주근접 단지로 최근 당진시에 공급되는 신규 물량 중 전세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것이 장점”이라며 “해당 사업지의 모델하우스는 당진시 원당동 446-4 일대에 위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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