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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위기 마이스업계, 언론홍보로 반등 노려 - 오픈프레스, "언론홍보, '포스트 코로나' 대비 경쟁력 강화에 효과적"
  • 기사등록 2020-05-22 16: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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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민지 기자]  5월은 통상적인 마이스업계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19가 전 세계의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수년간 공들인 행사들이 전면 취소 및 연기되면서 마이스업계는 그야말로 벼랑 끝 위기에 몰렸다. 



오픈프레스가 온라인 언론홍보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으로 기업 공략에 나섰다.


정부와 각 시, 군에서도 각종 육성 프로그램과 사업화 지원금을 두배로 증액하는 등 얼어붙은 마이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미 업계 전반에 미친 피해액은 대략 2천억 원으로 추산될만큼 경제적인 파장과 충격은 가늠하기 어렵다.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반등을 노릴 기회는 찾아왔다. 업계에 따르면 확진자 수 증가세가 둔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2월 말부터 중단됐던 각종 전시 및 기업회의가 차주부터 재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 입주 박람회부터 취업박람회, 웨딩박람회, 음악회, 콘서트, 학술대회, 포럼 등 카테고리와 범주는 다양하다.


그럼에도 넘어야 할 산은 만만치 않다. 대중들에게는 언택트 문화가 이미 자리 잡았고, 하반기로 밀린 행사들 역시 애초 기획 취지와 다르게 시의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향후 개최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더불어 재개되며 변동된 박람회의 종류와 일정은 소비자들에게 큰 혼란을 심어줄 수 있어 확실한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중 온라인 언론홍보는 효과적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중 하나로 마이스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수적이다. '포스트 코로나'의 토대를 다지는 청사진을 그려야 하는 업계로써는 오프라인 사업과 병행하여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활로로 최근 언론홍보를 주목하며 전시 및 박람회 홍보 이슈를 전달하고 있다.


브랜드 론칭부터 신제품 출시, IR 및 투자유치 등 고객사의 여러 홍보 이슈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언론홍보는 공신력 있는 언론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으며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15년간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언론홍보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오픈프레스의 송재승 팀장은 "온라인 언론홍보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이끌어낼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이슈 확산, 중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프레스는 2005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약 7,200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홍보대행사이다. 주요 서비스 브랜드인 뉴스캐스트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언론홍보, 온라인 광고, 바이럴 마케팅,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 등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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