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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총학생회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면 온라인 강의가 실시되면서 학생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등록금 감면, 수강신청 철회 기간 연장, 선택적 패스제 도입, 기숙사 선택 입사 실시 등을 요구했지만 학교에서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사진은 24일 이화여대에 마련된 농성장을 한 학생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서미영 기자)코로나19 확산으로 2020학년도 1학기를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 대학가에서 ‘등록금 반환’과 ’선택적 패스제’ 도입을 요구하는 학생들이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화여대 총학생회가 22일 긴급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이번 학기 수업이 전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어 (오프라인 강의에 비해)교육의 질이 현저히 떨어졌고, 온라인 시험에 따른 부정행위를 우려하느라 학생들이 많은 걱정과 불안 속에 한학기를 보내야 했지만 등록금은 변동이 없다고 비판하며 ‘등록금 반환’과 ‘선택적 패스제’ 도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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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24 15: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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