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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김민지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31일 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PER 대비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는 진단을 냈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일레트릭 2분기 매출액은  5,355 억원(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32%), 영업이익 183 억원(흑전, +330%), 지배주주순이익 48 억원(흑전, -55%)을 기록해, 영업이익단에서 시장컨센서스를 2.5 배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운은 현대일렉트릭이 하반기에는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상반기의 개선된 이익률이 원가구조 개선의 구조적인 것이어서, 과거 BEP 매출 1.8 조원보다 낮추어진 1.4 조원이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또, 전력기기의 악성물량은 잔고에 500 억원에 불과(연초 1,500 억원)해, 하반기 MIX 개선 효과가 더 강해진다는 점도 하반기 턴어라운드 전망에 대한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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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31 08: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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