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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추천 도서] 이인직 작품선 '혈의누・모란봉'...원전에 충실한 우리 문학 만날 수 있어
  • 기사등록 2020-08-15 1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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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오정선 기자]   광복절이다. 책은 시대의 배경이다라는 말처럼 오늘 이인직 작품선 '혈의누・모란봉'을 읽어야할 당위성을 대변하는 내용도 없을 것이다.


이인직 작품선 '혈의누・모란봉'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창작 동기, 작가론 분석, 총체적 핵심정리, 이해와 감상, 등장인물 분석, 의의와 한계뿐 아니라 제목 분석과 작품에 나오는 사자성어나 속담 풀이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작품해설을 실었다.(자료=새문사 제공)

김동기・김선주・이승하가 공동으로 참여한 혈의누・모란봉은 풍부한 해설을 겸비하여 문학교육현장에서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동 저자들이 모두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점 또한 기획에 대한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일반 독서용은 물론 교재용 도서로도 많이 발간되었으나 새문사의 기획은 무엇보다 그 방면에서 많은 연구업적을 낸 전문학자들이 다양하고 상세한 해설을 기하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창작 동기, 작가론 분석, 총체적 핵심정리, 이해와 감상, 등장인물 분석, 의의와 한계뿐 아니라 제목 분석과 작품에 나오는 사자성어나 속담 풀이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작품해설을 실었다. 


특히 작품이 연재되었던 당시 신문들을 일일이 대조하여 원전에 충실한 작품을 실었다는 것이 출판 관계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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