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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6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7일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주최 관훈토론회에 참석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공정경제3법·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16일 한 언론을 통해 서울.부산시장 재보선과 관련 이 대표의 임기연장이 언급돼 이에 대한 질의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당권과 대권을 분리하는 민주당 당헌에 따라, 이 대표가 2022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려면 1년 전인 내년 3월 9일 이전에 사퇴해야 한다. 4월 7일 서울·부산시장 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새로운 지도부가 선거를 치러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또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갈등,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남북·한중일 관계에 대한 언급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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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7 08: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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