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윤석열 검찰총장. (뉴스케이프 자료사진)

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청한 직무배제 집행정지를 오는 30일 심리하기로 했다.

 

서울행정법원은 27일 윤 총장이 추 장관을 상대로 "직무집행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을 같은 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조미연)에 배당했다. 

 

이에 조미연 부장판사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를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심문기일로 지정했다.

 

윤 총장이 지난 25일 진행정지 신청을 낸지 이틀만의 결정이다.

 

윤 총장은 신청이 인용되면 업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된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1-27 15:18: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