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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인권보호・증진에 기여한 '제10회 인권보도상' 후보작 공모 - 인권문제 발굴 보도, 기존의 사회・경제・문화적 현상 새롭게 해석 및 인권문제 등 추적한 보도 - 언론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 심사위원회 선정
  • 기사등록 2021-01-13 17: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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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인권보도상 후보작 접수 리플릿 (이미지=국가인권위원회)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한국기자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인권보도상'의 후보작을 접수한다.

 

인권위는 언론의 인권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인권보호・증진에 영향을 미치는 보도물의 자발적 생산을 확산하기 위해 2008년 ‘10대 인권보도’를 선정해 시상했고, 2012년부터 ‘인권보도상’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인권보도상 심사기준은 ▲그동안 조명 받지 못했던 인권문제를 발굴한 보도, ▲기존의 사회・경제・문화적 현상을 인권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거나 이면의 인권문제 등을 추적한 보도, ▲인권 관련 보도를 기획하고 생산하는 등 인권 신장에 기여한 보도, ▲인권보도준칙 준수 정도 등이며, 상세한 심사기준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후보작은 2020년 보도된 내용을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2월 4일까지 한국기자협회 사무국에서 웹하드를 통해 접수하며, 수상작은 언론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제10회 인권보도상' 시상식은 2021년 2월 24일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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