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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중소벤처·스타트업, 디지털 경제 주역으로 육성할 것" - ‘2021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 참석 중소기업인 격려 및 중소기업 정책 메시지 전달 - 박 장관 "벤처투자붐·창업붐·내수붐 3대 붐 통해 중소벤처·소상공인 활력 되찾을 것"
  • 기사등록 2021-01-19 2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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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9일 '2021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을 격려하고 2021년도 중소기업 정책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국무총리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19일 여의도 소재의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한 ‘2021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을 격려하고 2021년도 중소기업 정책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영선 장관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중소·벤처기업들의 활약이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됐으며 새해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중소기업들이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2021년에는 지난해 구축한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을 토대로 중기부가 준비한 정책이 현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고도화하고 확대해 나가는 한 해로 삼고, 비대면·온라인 인프라를 이용해서 중소벤처·스타트업을 디지털 경제의 확실한 주역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메시지를 밝혔다.

 

아울러 “벤처투자붐·창업붐·내수붐 3대 붐을 통해 중소벤처·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지역균형과 전통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고 ‘더불어 잘사는 공정경제 생태계’인 프로토콜 경제가 우리 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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