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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무배당 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 진단비는 물론 간병생활비까지 받을 수 있는 치매 전문보험이다.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경도 치매부터 중등도 치매와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증 치매 진단 시 최대 2500만원까지 진단비를 지급한다. 경도 치매 발병 시 500만원을 보장하고 중등도 및 중증 치매의 경우 특약을 통해 각각 500만원, 15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를 표준형보다 낮춘 ‘해지환급금미지급형’으로 비교적 보험료가 높아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 95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빠르게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의 위협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상품이 치매를 대비하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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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02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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