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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추진...장애인 고용 확대 - 올해 상반기 중 강릉공장 내 설립해 일자리 제공 예정
  • 기사등록 2021-04-02 16: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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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와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인 모회사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해당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에서 고용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중 강릉공장 내 자회사형 표준 사업장을 설립해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업장 내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한단 계획이다. 또 강릉사업장을 시작으로 전국 사업장으로 채용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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