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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변화와혁신' 유승민, "대구의 아들, 대구에서 시작하겠다" -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창당 발기인 대회
  • 기사등록 2019-12-08 1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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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이 신당 창당을 본격화했다


[주이삭 / 신당기획단 간사] 

"바른미래당 15명 의원들의 결의로 유승민 의원을 대표로 하는 변화와 혁신의 비상행동이 출범하였습니다.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진정한 개혁적 중도보수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새로운 정당을 만들기로 결의하였습니다." 


[홍원기 / 소아조로증 환자] 

"유승민 의원님이 새로운 당을 만드신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준석/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우리가 가는 앞길에 많은 공격이 있습니다. 우리가 ‘공정’이라는 가치로 내세우는 것들을 누군가는 혐오라고 공격할지도 모르고요. 이 길을 가겠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가시겠습니까!" 


[오신환 /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공정과 정의가 살아있는 그런 정당을 함께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변화와 혁신, 가자!"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여러분들은 단순히 발기인이 아니라, 우리 모두 지금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정말 죽음을 불사하고 앞으로 정진하는 우리는 결사대입니다. 저는 동지 여러분들과 가장 힘든 죽음의 계곡 마지막 고비를 모두 살아서 건너갔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취재·편집 : 박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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