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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과 정치개혁공동행동은 12일 국회 본청 계단에 모여 선거제 개혁안의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 (사진 = 김한주 기자)

[뉴스케이프=박세준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심상정 정의당·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선거법 개정안 상정을 촉구했다.


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과 정치개혁공동행동은 12일 오후 국회 본청 계단에 모여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제 개혁안의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


이들은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일을 불과 일주일 앞둔 상황인데도 선거구책정은커녕 여야4당이 합의한 선거법 개정안을 상정조차 하지 못한 것은 국회의 심각한 직무유기이자 참정권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대한 참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거제 개혁을 막아서고 있는 자유한국당”이라며 “자유한국당과의 원내 협상이 더 이상 의미없다는 것이 재차 삼차 확인된 만큼,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개혁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에 즉각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거제 개혁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의당 민주평화당 대표. (사진 = 김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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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2 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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