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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당 ‘필리버스터’에 ‘텅빈’ 국회 본회의장 - 2019.12.13.선거법 합의 지지부진, 본회의 일정 지연
  • 기사등록 2019-12-13 2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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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민주당은 오늘 연동형 비례제 선거법, 공수처법을 상정하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걸겠단 뜻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 

"예산 날치기에 이어서 두 번째 날치기를 하려고 밀고 들어오는 무법 집단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12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격파한 명량해전의 충무공도 생각을 했습니다. 

맞서 싸워야 합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싸움입니다." 


한국당은 국회 안에서 의원총회와 규탄대회를 이어가며 문희상 의장과 민주당을 압박 13일 오후 3시 예정이었던 본회의 개의는 오후 4시에 이어 오후 6시로 연기됐으나 이 역시 열릴지 미지수 


‘텅빈’ 국회 본회의장 


(영상취재·편집 : 박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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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3 2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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