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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 뚫렸다’ 대구 다녀온 20대女···자가격리 어기고 대전 시내 활보 - 대전 동구 20대 여성, 최근 대구 찾아
  • 기사등록 2020-02-22 08: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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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선별진료소. (사진=뉴스케이프DB)

대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최근 대구를 다녀왔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부터 대구에 머물며 시내 여기저기를 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엔 발열 증상이 있었는데 감기로 알고 해열제만 먹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여성이 신천지 신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여성은 대구에 다녀온 뒤 대전 중구 은행동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시는 오늘(22일) 오전 이 여성의 동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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