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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민형준 기자]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 등 모두 19개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TV 전체를 벽에 밀착시키는 ‘갤러리 디자인’을 적용한 올레드 TV(65GX)가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의 올레드 TV가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사진=LG전자]LG 올레드 TV는 2013년 출시 이후 8년 연속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포함한 TV 3종, LG 시그니처 에어컨, LG 세탁기와 건조기, 얼음정수기냉장고, 스타일러, 울트라기어·울트라파인 에르고 모니터, 코드제로 청소기, LG 사운드바 등 18개 제품도 디자인 부문 본상을 각각 수상했다.

 

LG전자 노창호 전무는 “가전의 공간적 가치를 높이고 고객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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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5 0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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