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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민형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육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SK텔레콤이 알파홀딩스와 ICT 기업 육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사진=명민준 기자]SK텔레콤은 이를 위해 첨단 기술분야 투자와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알파홀딩스(대표 김영선, 구희도)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기술 사업화와 투자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SK텔레콤이 지난해 시작한 사내 유망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스타게이트’를 통해 AI 반도체, LiDAR 등 유망 기술의 사업화 추진과 독립 법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양사는 우선 스타게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설립된 레이저 광학 기술 전문 기업 ‘브라이튼코퍼레이션(대표 유재황)’에 대한 투자와 육성에 나선다.


양사는 앞으로 SK텔레콤 내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추진헤 5G 시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ICT 기업을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앞으로 사내 기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스타게이트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독립한 법인의 성장을 도와, 이들 기업이 세계적인 ICT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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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6 0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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