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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구하라 씨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구하라 법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한주 기자)

부양 의무를 게을리하면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구하라법’이 20대 국회에서 임기만료 폐기를 앞둔 가운데, 가수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 구호인씨가 “동생에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라며 21대 국회에서 구하라법의 재추진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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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22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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