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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여름철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해 현장작업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강화하고 나섰다.


박성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노동조합이 참여한 이날 노사합동 안전점검은 차분하게 진행됐다. 박성철 사장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철저를 지시하고 있다.(사진=한전KDN)

특히, 배전계통의 전압·전류 등 운전정보를 상시 감시하고 선로정전 발생 시 원격으로 신속하게 정전을 복구하는 배전자동화시스템(DAS, Distribution Automation System) 현장에서 시행된 이날 점검은 정전구간 복구 관련 핵심설비인 단말장치(FRTU, Feeder Remote Terminal Unit)에 대한 점검과 작업환경에 대한 안전 취약점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박 사장은 "작업자의 감전예방과 개폐장치 오동작 예방을 위해 작업절차의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작업 중 감전 위험으로부터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방염복 착용, 안전장구 상태확보, 위험성 체크리스트 등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였고 면담을 통해 설비운영 및 안전관리 개선사항을 청취해 개선사항이 일선 현장에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자에게 지시했다.


또 “앞으로도 경영진 주관 하에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것이며, 특히 고위험군 사업현장의 점검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 취약점 사전조치 등 제반 활동을 병행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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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05 2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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