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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양상현 기자]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한탄강의 지류인 경기 포천시 영평천 일대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하고 포천 연천 지역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측정 지점인 영평교의 수위는 이날 오후 6시 50분쯤 3.49미터로, 주의 단계인 3.5미터에 육박한 뒤 3일 오전 10시 현재 다소 줄어 3미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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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03 1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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