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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손해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는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위한 상설시험장을 서울시, 부산시 등 4개 지역에 마련해 이번달부터 시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험장은 응시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주요 도시의 역세권 건물을 활용한다.

기존에는 시험장 대관 어려움 등으로 매월 7일 간 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상설시험장 운영을 통해 월 15일까지 시험 실시 일수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사와의 협의를 통해 설계사 시험 제도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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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7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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