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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협 최대집 회장, “한방 첩약 급여화 강행하면 한국의사들 총파업” - 28일 오후 2시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첩약 건강보험 적용 결사반대 결의대회' 진행
  • 기사등록 2020-06-28 16: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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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28일 오후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열린 첩약 급여화 건강보험 적용 결사반대 및 건강보험 분리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창석 기자)대한의사협회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첩약 건강보험 적용 결사반대 및 한방건강보험 분리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서 10월부터 한의원에서 월경통, 안면신경마비, 뇌혈관질환 후유관리 등 3개 질환 치료용 첩약에 대해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집 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강행한다면 한국의사들의 총파업으로 파국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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